TBS 교통방송의 라디오 프로그램 달콤한 밤 황진하입니다의 책 소개 코너 달콤한 서재입니다.
매주 일요일 자정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의 대본을 브런치에도 함께 올리고 있습니다.
9일 방송에서는 당신을 위로해줄 소설 빵집을 주제로 이야기했습니다.
김연수의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에 실린 뉴욕제과점, 레이먼드 카버의 대성당에 실린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두 권의 단편을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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