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벌목꾼들을 위한 작업용 로거 부츠를 제작하며 시작한 대너는 오리건주 포틀랜드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워크 부츠 영역에서 쌓아 올린 독보적인 제품력을 바탕으로 아웃도어 및 패션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대너는 85년간 브랜드의 근간을 이룬 크래프트맨십을 고집스레 지켜내고 있습니다.
1932년 벌목꾼들을 위한 작업용 로거 부츠를 제작하며 시작한 대너는 오리건주 포틀랜드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워크 부츠 영역에서 쌓아 올린 독보적인 제품력을 바탕으로 아웃도어 및 패션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대너는 85년간 브랜드의 근간을 이룬 크래프트맨십을 고집스레 지켜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