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언론개혁운동에 몸 담아온 추혜선의원의 상임위가 외교통일위원회로 결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 전문성을 담보하기 위한 비례대표제. 그 의미가 퇴색해버린 20대 국회의 출발이 걱정됩니다.
세월호에 제주해군기지 건설에 사용될 철근 400톤이 실려있었다고 합니다.
- 지금이라도 남김없이 밝히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가습기 살균제를 판매했던 존 리 전대표의 구속영장이 기각되었다고 합니다.
- 사회적 유대관계로 인한 기각이라니. 누구랑 친한겁니까?
한 외식업체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던 19세 청년이 스스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 형식은 자살이지만, 그 내용을 과연 자살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