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up to save your podcastsEmail addressPasswordRegisterOrContinue with GoogleAlready have an account? Log in here.
August 24, 2015디스팩트 72회-아프니까, 청춘이라고?50 minutesPlay4평짜리 찜통같은 고시원방, 수백장의 입사원서, 떼인 임금, 뗄 수 없는 '알바' 혹은 '인턴' 이름표, 부모님의 병원비가 산더미처럼 젊은 어깨를 짓누릅니다. 그럼에도 '어른'들은 말합니다. "네 눈높이가 높아서 문제"라고.금수저 은수저 휘황찬란한 현실 뒤로 드리워진 청년 빈곤의 그림자, 황예랑 한겨레21 기자와 함께합니다....moreShareView all episodesBy 한겨레미디어544 ratingsAugust 24, 2015디스팩트 72회-아프니까, 청춘이라고?50 minutesPlay4평짜리 찜통같은 고시원방, 수백장의 입사원서, 떼인 임금, 뗄 수 없는 '알바' 혹은 '인턴' 이름표, 부모님의 병원비가 산더미처럼 젊은 어깨를 짓누릅니다. 그럼에도 '어른'들은 말합니다. "네 눈높이가 높아서 문제"라고.금수저 은수저 휘황찬란한 현실 뒤로 드리워진 청년 빈곤의 그림자, 황예랑 한겨레21 기자와 함께합니다....more
4평짜리 찜통같은 고시원방, 수백장의 입사원서, 떼인 임금, 뗄 수 없는 '알바' 혹은 '인턴' 이름표, 부모님의 병원비가 산더미처럼 젊은 어깨를 짓누릅니다. 그럼에도 '어른'들은 말합니다. "네 눈높이가 높아서 문제"라고.금수저 은수저 휘황찬란한 현실 뒤로 드리워진 청년 빈곤의 그림자, 황예랑 한겨레21 기자와 함께합니다.
August 24, 2015디스팩트 72회-아프니까, 청춘이라고?50 minutesPlay4평짜리 찜통같은 고시원방, 수백장의 입사원서, 떼인 임금, 뗄 수 없는 '알바' 혹은 '인턴' 이름표, 부모님의 병원비가 산더미처럼 젊은 어깨를 짓누릅니다. 그럼에도 '어른'들은 말합니다. "네 눈높이가 높아서 문제"라고.금수저 은수저 휘황찬란한 현실 뒤로 드리워진 청년 빈곤의 그림자, 황예랑 한겨레21 기자와 함께합니다....more
4평짜리 찜통같은 고시원방, 수백장의 입사원서, 떼인 임금, 뗄 수 없는 '알바' 혹은 '인턴' 이름표, 부모님의 병원비가 산더미처럼 젊은 어깨를 짓누릅니다. 그럼에도 '어른'들은 말합니다. "네 눈높이가 높아서 문제"라고.금수저 은수저 휘황찬란한 현실 뒤로 드리워진 청년 빈곤의 그림자, 황예랑 한겨레21 기자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