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번째 에피소드는
김철민 감독의 '불안한 외출'로 수다떱니다!!
학생운동을 했다는 이유 하나로 10년의 수배생활과 5년의 감옥생활을 해야했던 윤기진씨와 그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는 2011년 감옥에서 출소하지만, 출소 전 감옥에서 쓴 편지가 원인이 되어 다시 감옥생활을 할 위기에 처합니다. '불안한 외출'은 윤기진씨의 출소 이후 이야기와 학생운동을 시작하면서 있었던 일들을 통해 그는 물론 우리 사회가 사람들에게 안기는 어떤 '불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것이 한 가정을 어떻게 위태롭게 만드는지, 우리가 가진 불안이 어디서부터 오는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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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감독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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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다방의 찐~한 에스프레소!
문감독과 김작가의 결정적 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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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의 독립영화 메모장!
일곱번째 메모 - 임흥순 [위로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