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웹진, 소설을 들려주마

엄지손톱 위에 꽃길(2) 문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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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에서 태어나 영남대 사회학과 및 동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꿈에 보는 폭설」이,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설해」가 당선되었으며, 198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물 뿌리기」가 당선되었다. 문형렬은 서정적이고 사유적인 독특한 문체로 꾸준히 작품활동을 펼쳐왔다. 〈소설시대〉, 〈오늘의 시〉지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남일보 논설위원으로 있다. 시집으로 『꿈에 보는 폭설』(1990)이 있고, 창작집으로 『언제나 갈 수 있는 곳』(1990), 『슬픔의 마술사』(1991)가 있다. 장편소설로는 『그리고 이 세상이 너를 잊었다면』(1992), 『아득한 사랑』(1993), 『바다로 가는 자전거』(1994), 『눈먼 사랑』(1994), 『병정개미』(1996), 『연적』(2006)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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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웹진, 소설을 들려주마By 한국문화예술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