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일선원 정기법문

금강경 유통본 26 - 안아트만은 무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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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이라는 거기에는 한 중생도 없다. 반야의 구족이 신통, 마음이 멈춰야 반야가 드러남
궁극(도화지 바탕)에는 어떠한 법도 없다. 우다나.
기존종교-악에서 착한 요소를 닦아서 천상에 가자, 부처님-천상도 반쪽/조건적이므로 초월해야 궁극이다
높은 신들, 수명이 긴 신들은 존재 자체가 지겨움.
여래가 깨달은 바 법이 없다;여래가 깨달은 바 법이 있다-궁극에는 법이 없다는 것을 깨달음
법(선)은 비법(악)이 있어야 법이 있다. 둘 다 버리면 이름할 수 없는 궁극의 지선
12연기 - 내면으로 들어가 식을 통과하여 도화지 바탕에 이름
아트만과 안아트만 둘 다를 버리면 궁극(아트만)이다. 스스로 전체(공성)가 되려면 나,너가 있으면 안된다.
보살이라고 이름할만한 그 어떤 법도 없다. 중생들은 비중생(신,비존재)이어서 중생이라고 한다
아트만과 안아트만 둘 다 버린 것이 무아(니르아트만 niratman)
아트만이 없다는 아트만이 있다의 반대, 일반종교에서 말하는 아트만은 궁극이 아닌 천상의 신일뿐이다.
구원(궁극)이 있기 때문에 이 세계를 초월하라 말씀하셨다.
애초에 두개로 만들어진 세계가 어떻게 궁극이겠는가?
삼법인-제행무상,일체개고,제법무아->제법비아(법들은 아트만이 아니다)
법들이 무아(법에 있는 아트만을 불어서 꺼라)라고 확신하는 이가 보살이다.
존재(세상)들이 생겨나고 소멸하는 것을 알고 보는 이는 존재들이 없다,있다 말하지 않는다.
존재들(아트만+안아트만)을 모두 불어서 꺼라
초기경전-아트만을 귀의처로 삼고 법을 귀의처로 삼아라. 오온은 궁극의 아트만이 아니니 오온을 버려라.
신들도 오온일 뿐이고 궁극(아트만)이 아니다. 궁극은 있는데 이 세계에는 없다
초기경전과 금강경의 단어와 어투는 다르나 뜻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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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일선원 정기법문By 순일자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