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미대선은 그 어떤 대선보다도 더 뜨거운 관심 속에서 이뤄졌죠.
특히 각 후보의 선거운동은 물론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확연히 다름을 보여줬습니다.
그러한 다름을 이끌어낸 건 바로 유권자들이고요.
지난 촛불로 부패한 정권을 몰아내고, 새로운 시대를 개척하자는 목소리를 높이며
우리는 확인했죠.
국민 스스로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그리고 위대한지를 말이죠.
거기서 우리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는지도 모릅니다.
5월1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5월12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김은식 저 대선의 현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