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유서연 #차상현 #김사니 #악수 #조송화 #무단이탈
안녕하세요 그분알 채널입니다.
요즘 여자배구가 한참 시끄럽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는 선수들을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김사니의 악수를 거부하면서 시크하고 쿨하고 멋짐이 폭발했던 차상현 감독은 현재 GS칼텍스 감독입니다.
이렇게 멋진 감독이 믿고 쓰는 선수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쿨가이 차상현 감독이 가장 아끼는 선수라고 말하는 유서연 선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1. 출생
그녀의 본명은 유서연이며 1999년 1월12일 부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원래 김해출신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아주 어릴때 김해로 이사를 갔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 배구를 시작했으며 배구명문인 경해여중과 선명여고를 나온 엘리트 출신 입니다.
그렇게 그녀는 2014년부터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될 정도로 유망주로 성장하게 됩니다.
2. 배구집안
그녀의 아버지 유영도님은 대한한공에서 선수생활을 했던 배구선수이며 어머니 김현정님 역시 선경에서 뛰었던 배구선수 입니다.
배구를 하다가 사랑을 하게 되었고 그래서 태어난게 바로 유서연 입니다.
놀랍게도 오빠역시 대학교까지 배구를 했기 때문에 온가족이 배구선수 입니다.
재밌는 사실은 부모님과 오빠 모두 셰터출신인데 그녀의 포지션만 공격수 입니다.
3. 망나니
그녀는 코보티비에서 소개된 망나니라는 그룹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포지션은 "나" 입니다. 왜 망나니인지 궁금하다면 영상 보시죠
4. 선수생활
그녀는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4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했으며 주전선수로 활약하진 못했지만 28경기에 출장해서 10득점을 기록합니다.
이후 2017년 도로공사로 이적하게 되었고 110세트를 뛰면서 21득점을 기록합니다.
바로 다음 시즌에는 108세트 82득점을 기록하면서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후 19-20 시즌에는 80세트 119득점으로 성장하면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합니다.
그녀는 2020년부터 GS칼텍스로 이적했고 차상현감독의 지지를 받으며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번시즌 이후 FA가 가능할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몸값이 기대되는 선수 입니다.
5. 우승킬러
그녀는 데뷔했던 흥국생명에서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적한 도로공사에서는 통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후 GS에서는 코보컵에서 김연경이 있던 흥국생명을 꺽고 우승을 차지합니다.
이때문에 그녀는 우승청부사, 우승토템 등의 별명이 생겼습니다.
물론 흥국생명에 김연경이 있었지만 쌍둥이도 있었기 때문에 김연경선수가 많이 힘들었을 겁니다.
6. 별명
그녀의 별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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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쓰유- - (믿고쓰는 유서연)
우승청부사
토템유
유레기 (유서연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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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유레기는 나쁜뜻이 아니라 임명옥이 친해서 붙여준거니까 급발진 하지 마세요
7. 배구계의 아이유
그녀의 또다른 별명은 아이유를 닮았기 때문에 배구계의 아이유 입니다.
한때 이재형 아나운서가 붙여준 별명으로 공식 별명은 에이유(에이스 유서연)입니다.
8. 차상현
카리스마 차상현감독님이 믿고쓰는 유서연이라고 인터뷰를 할정도로 신뢰도가 높습니다.
여담으로 차상현감독의 라이브 팬미팅에서 차상현의 동생이 유서연의 팬이라고 밝힙니다.
이때 차상현감독은 그때부터 동생과 연락을 안한다면서 재치있게 말했습니다.
작은 농담이지만 유서연선수를 진심으로 아낀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자배구는 현재 많은 사건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이 지나가고 더욱 성장할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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