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에서 태어났다. 〈호서문학〉(1987)에 최상규 박범신 추천으로 단편 「어둠의 끝」을, 17인 신작소설집 『아버지의 나라』(1991)에 단편 「통증」을 발표하면서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소설집으로 『어떤 복수』(2002), 장편소설로 『오래된 별』(2006), 『조광조, 너 그럴 줄 알았지』가 있다.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다. 〈호서문학〉(1987)에 최상규 박범신 추천으로 단편 「어둠의 끝」을, 17인 신작소설집 『아버지의 나라』(1991)에 단편 「통증」을 발표하면서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소설집으로 『어떤 복수』(2002), 장편소설로 『오래된 별』(2006), 『조광조, 너 그럴 줄 알았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