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인 향다님이 남겨준 25화 리뷰에서 시작한 오늘의 이야기!
세상을 향해 나를 확장하며 세상과 연결되고 있는 시간을 뭐라고 부를까를 탐색하다보니 발견한 개념 'identity play'를 이야기해보았어요.
아직 모르는 나, 가능성을 가진 나를 탐색하는 과정,
그렇게 탐색하는 공간은 뭐라고 부르는지,
그걸 경험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탐구해보았습니다.
이번 연휴에 5분이라도 한 시간이라도 우리 한 번 '아직 모르는 나'로
살아보면 어떨까요?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연휴되시길 바랍니다! 다음주에 또 뵐게요:)
향다님 브런치: 직업이란 무엇일까?
[오늘의 참고문헌]
Ibarra, H., & Petriglieri, J. L. (2010). Identity work and play. Journal of Organizational Change Management, 23(1), 10–25. https://doi.org/10.1108/09534811011017180
Mühlhaus, J., Bouwmeester, O., & Khapova, S. N. (2021). An exploration of obstacles to identity play during unemployment. Career Development International, 26(3), 333–347. https://doi.org/10.1108/CDI-10-2019-0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