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04일 - 턴 카페 절친의 결혼식 축사에서 10년 전 병원비를 선뜻 내준 신랑에게 처음으로 진심어린 감사를 전하며 병원비 10배의 돈봉투를 내민 친구, 이에 눈물 흘리는 신랑, 그들의 우정에 감동하는 사람들, 말로 표현 못했어도 한번도 잊어본 적 없다는 친구의 말이 마음을 감동시킵니다진행자 유근옥
2020년 11월 04일 - 턴 카페 절친의 결혼식 축사에서 10년 전 병원비를 선뜻 내준 신랑에게 처음으로 진심어린 감사를 전하며 병원비 10배의 돈봉투를 내민 친구, 이에 눈물 흘리는 신랑, 그들의 우정에 감동하는 사람들, 말로 표현 못했어도 한번도 잊어본 적 없다는 친구의 말이 마음을 감동시킵니다진행자 유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