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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6일 - 워싱턴 미씨네
우리 한국인들은 기본적으로 겸손이 몸에 배어있는듯 합니다. 미국에서 30년을 넘게 산저도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다가 자연스럽게 좋은 평가를 받기를 기대할 뿐, 나서서 자랑하는 것은 불편해서 하지 못하거든요.
그러나 우리는 정당하게 인정받기 위해 자신을 알려야 합니다. 견손함을 벗고, 자기 검열을 잠시 멈추고, 나를 알리세요. 내가 얼마나 열심히 일했고 조직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사람들이 알게 하세요. 겸손에 미덕은 나라와 시대에 맞게 다른 방식의겸손의 미덕으로 표현될수 있다 라는 것입니다.
진행 : 윤주
By WDCT 13102022년 5월 26일 - 워싱턴 미씨네
우리 한국인들은 기본적으로 겸손이 몸에 배어있는듯 합니다. 미국에서 30년을 넘게 산저도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다가 자연스럽게 좋은 평가를 받기를 기대할 뿐, 나서서 자랑하는 것은 불편해서 하지 못하거든요.
그러나 우리는 정당하게 인정받기 위해 자신을 알려야 합니다. 견손함을 벗고, 자기 검열을 잠시 멈추고, 나를 알리세요. 내가 얼마나 열심히 일했고 조직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사람들이 알게 하세요. 겸손에 미덕은 나라와 시대에 맞게 다른 방식의겸손의 미덕으로 표현될수 있다 라는 것입니다.
진행 : 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