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13일 - 쓰리콤 세상
우리 말에 ‘빈 수레가 요란하다’ ‘쭉정이가 고개를 든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 등의 속담이 있습니다. 이 속담은 늘 겸손해야 한다는 교훈을 정곡으로 찌르고 있지요. 성경에도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구원하실 것이라”했고우리는 교회를 가든, 봉사에 참여 하든, 어떤 모임에 가든,열심히 하는 사람을 많이 봅니다. 하지만 ‘겸손’한 사람은 찾기가 쉽지 않다고 하죠. 귀담아 들어야 할 이야기가 아닌가 합니다.
진행 : 이구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