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7일 - DC 1310쇼
우리가 살다 보면 하루가 왜 이렇게 꼬이지, 인생이 왜 이렇게 꼬여갈까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걸어가다가 다리가 꼬여서 넘어질 수도 있고요, 주머니에 넣은 이어폰이 꼬여서 못 푸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어머니께서 바느질을 하실 때 옆에서 꼬여 있는 실타래를 풀어보려다가 더 꼬이게 만드는 경우도 많았고요. 그래도 모든 하나씩 천천히 풀어나가다 보면 다 풀려서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도 웃음이 넘치고, 행복이 넘치는 하루를 1310쇼와 함께 만들어보세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