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싸롱 #26>
한겨레 음악담당 서정민 기자와 TV 칼럼니스트 이승한, 김선영의 대중문화 비평 프로그램
“영화 마지막이 좀더 선명한 해피엔딩이었으면…”(김선영)
“선풍기 시점 샷은 2차 가해처럼 느껴졌다”(이승한)
“이수진 감독과 나는 동변상련”(서정민)
◆ 협찬도서: ‘낢이 사는 이야기’시즌3 첫번째〈씨네21북스〉
◆ 관련자료:
영화 〈한공주〉epk (영화홍보사 ‘딜라이트’제공), 영화 〈파수꾼〉, 〈써니〉, 〈마더〉 스틸사진
◆ 배경음악:
공원에서(유희열)
기억의 습작(전람회)
얼음들(악동뮤지션)
walking on the street low(김정범)
◆ 제작진
손글씨: 김노경
CG, 타이틀: 류지인
기술감독: 박성영
연출: 조소영 이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