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18일(목)
〈서정민·이승한의 잉여싸롱 # 5〉
한겨레 음악담당 서정민 기자와 TV 칼럼니스트 이승한의 컬쳐비평 프로그램
◆주요내용
- SBS 수목드라마 〈너의목소리가들려〉의 인기요인?
- 법정 드라마, 로맨스,스릴러 얽혀있는 한국판 ‘미드’
- 16부작에서 2회 연장확정
- 드라마로 형사소송 대비하는 애청자들...
- 무리한 취조, 공소권남용, 사회 현실 보여주는 드라마,
- 왼손 토막 시체가 살아있다고? 그게 왜 반전이야
- “이보영, 그녀는 나를 닮았다”
- 어색함 없는 간지 고교생, 낚아챌수 있을 것 같은 리얼 이종석
“ 청춘의 이미지, 깎아놓은 조각미남은 아니지만, 청춘의 방황, 불안함, 서툼, 하지만 심지있음 같은 요소들을 얼굴에 담고있다 ” (이승한)
- 항상 똑같은 할리스 커피, 항상 손에쥔 최신형 핸드폰, 뜬금없는 수제 초콜렛, 드라마 속 깨알 피피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