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한 인물을 선정해, 그의 삶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를 나눠보는
토요일의 수다요정 모두 다른 삶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주 세연이가 모셔온 인물은 [스물아홉,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의 작가 하야마 아마리입니다.
인생이 어두운 터널을 지나갈 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 걸까요?
작가가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책을 통해서 우리는 그 고민을 나눠보려 합니다.
힘내라는 말은 하지 않을게요. 다만 인생은 정말 놀라워서 끝이라고 생각했을 때 다시 시작되곤 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