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이런 글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낭비하지 말고 딱 필요한 만큼만 쓰라는 얘긴데요
종이타월뿐만 아니라 말에도 적정량이 있는 거 같아요
공부하라는 말, 살 빼라는 말, 한두 번까지는 좋은데 자꾸 들으면 오히려 하기 싫어질 때가 있죠.
딱 필요한 만큼만 말할 줄 아는 지혜, 우리들에게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오디 - 니가 필요해
Tamia - Officially Missing You (신청곡)
정수라 - 아버지의 의자 (신청곡)
김범수 - 니가 날 떠나 (신청곡)
디셈버 - 네게 줄 수 있는건 오직 사랑뿐
Taylor Swift (테일러 스위프트) - Back To December (핫도그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