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던 기계가 고장 나거나 찾아야 할 물건이 있을 때 보통 엄마부터 찾죠.
그런데 요즘은 엄마보다 스마트폰을 먼저 찾게 되는 거 같아요.
뭔가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 우리는 스마트폰을 꺼내 검색을 하죠.
그러면 나보다 먼저 이 비슷한 일을 겪었던 사람들이 경험담을 올리고 조언을 해줍니다.
이처럼 우리는 인터넷상에서 도움을 받곤 하는데요.
우리가 쓴 글도 시간이 지나도 부끄럽지 않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넷상에서도 누군가에게 상처 주지 않는 좋은 사람들이길 바랍니다.
라디 -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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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 살찐 사랑 (신청곡)
윤종신 - 1월부터 6월까지
박정현 - 위태로운 이야기 (핫도그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