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닥친 불행이 인생의 끝인 것 같아 좌절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자신에게 생긴 행운을 인생의 전부라고 여겨 자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들의 2016년은 무슨 일이 있을까요?
정말 기쁜 일이 생길 수도 있고, 예기치 못한 힘든 일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인생만사 새옹지마'라고 하죠.
눈앞의 결과만을 두고 연연해 말고 어떤 상황에서도 중심을 지키는 우리가 됐으면 합니다.
성시경 - 연연
하림 -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신청곡)
유해준 - 나에게그대만이 (신청곡)
노을 - 함께
Irma - Letter To The Lord
기억나무 - May (핫도그뮤직)
브라운 아이드 소울 - 어떻게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