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 고궁이 많아 그런지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종종 창덕궁에 어떻게 가느냐고 길을 묻는 외국인들에게 설명해주는데, 정작 저 자신은 가본 적이 없네요.
저뿐만 아니라 다들 마찬가지실 거라 생각합니다.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더욱 몸과 마음에 여유가 없으실 텐데요.
조급한 마음 잠시 내려놓으시고 옆에 있는 친구와 직장동료와 차 한잔 마시면서 머리 식혀보시는 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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