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04일 - 1310쇼
흔히 쟁이와 장이라는 말을 씁니다. 욕심쟁이, 거짓말쟁이, 심술쟁이... 어떤 특성을 다분히 지니고 있는 표현으로 쟁이를 쓰죠. 반면 옹기장이, 기와장이 등등 어떤 분야에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을 두고 장이라는 말을 붙입니다. 사실 많은 사람이 장이가 되고 싶어 노력을 하지만, 진정한 장이로 탄생하는 이들은 숫자적으로 적죠. 그 노력을 방해하는 시행착오와 포기라는 게 끼어들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많은 분이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새로운 걸로 장이의 길에 도전하고 계십니까? 오늘도 1310쇼에는 지혜장이 이 쌤과 먹보쟁이 진 기자가 여러분께 배 터지는 웃음을 선사하겠습니다. 웰 컴 투 쇼쇼 월드~~!!!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