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1310

자식에 대한 과도한 기대가 불행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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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1일 - 쓰리콤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라면서 억울해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자녀에게 쏟아부은 자신의 정성을 ‘희생’으로 여기기 때문이죠. 그러나 누가 누구를 위해 희생했다는 것 자체가 실은 착각입니다. 부모는 자녀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가 성년이 되어 홀로서기까지 돌보는 것이 도리이죠. 다시 말해, 이는 부모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지 희생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식에 대해 희생했다는 편협한 생각을 버려야  자신만의 ‘즐거운 인생’을 찾으실 수 있다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행자 이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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