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에서든 제1인자가 된다는 것은 큰 명성을 가져온다.
그리고 탁월함이 더해진다면 명성은 두 배가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직업서 더 앞선 자가 없었다면 그 직업의 불사조가 되었을 것이다.
어떤 일에서든 제1인자는 명성의 적법한 상속자로서 그 일을 떠나면,
나머지 사람들에선 소송에 계류중인 자양분이 남을 뿐이다.
그들이 무엇을 하려 하든 모방자라는 씁쓸한 오욕은 씻어내지 못한다.
많은 이들은 최고의 부류에서 제2인자가 되기보다는 차라리 더 낮은 부류에서
제1인자가 되기를 택한다.
-세상을 보는 지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