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곤경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자신이 처한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덜 버겁게 느껴진다.
우리는 그들에게
"옛날 좋았던 때를 생각해 봐.결국 이 어려움도 지나갈 거야 .
잘 견뎌 내면 더 강해질 거야 "
라고 조언한다.
이러한 격려는 우리 자신의 사고에도 영향을 미친다.
다른 사람이 버거운 짐을 잠시 잊도록 도와주면
자신의 짐에서 잠시 벗어나 즐거운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지금 힘들어 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더라?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을까?
365 매일읽는 긍정의 한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