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쓰던 MD 플레이어를 꺼내서 플레이해 보았다.
한 3년 정도 열심히 들고 다녔었는데 음질 하나는 참 좋았다
다만 앨범이 너무 없었고 그래서녹음을 해야 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그래도 좋았던 추억이.
새삼 떠올라서 살짝쿵 미소와 눈물이 아무튼 MD 플레이어를 손에서 놓으면서 거의 음악을 듣고 다니질 않았던 것 같은데.
왠지 MP3플레이어는 지금도 그렇지만 구매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아직까지 구매는 안하고 있다.
결론은
이 방송을 시작하면서 다시 즐겁게 음악을 들을 수 있어 이렇게 99번째 방송을 한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