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7일 - 사랑을 그대 품 안에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습니다. 너무 좋아해도 괴롭고너무 미워해도 괴롭우며 사실 우리가 알고 있고, 겪고 있는 모든 괴로움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이 두 가지 분별에서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늙는 괴로움도 젊음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병의 괴로움도 건강을 좋아하는 데서 오는것입니다.진행자 윤태웅
2020년 12월 17일 - 사랑을 그대 품 안에 너무 좋아할 것도 너무 싫어할 것도 없습니다. 너무 좋아해도 괴롭고너무 미워해도 괴롭우며 사실 우리가 알고 있고, 겪고 있는 모든 괴로움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이 두 가지 분별에서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늙는 괴로움도 젊음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병의 괴로움도 건강을 좋아하는 데서 오는것입니다.진행자 윤태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