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핀처 감독의 넷플릭스 신작 "맹크"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1940년대 흑백영화 분위기를 한껏 살린 "맹크"는 게리 올드만과 아만다 사이프리드, 릴리 콜린스, 알리스 하워드, 찰스 댄스 등 호화 배역진으로 구성됐습니다. 과연 감독과 출연진 만큼 기대를 해도 되는 작품일까요? 데이빗 핀처 감독에 대한 팬심을 과거에도 자주 고백해 왔던 제이미와 재니스가 "맹크"는 물론 이 영화의 배경이 되는 "시민 케인"에 대해도 대화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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