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14일 - DC 1310쇼
우리는 보통 정말 많이 사랑한다는 표현을 격하게 할 때 '죽도록'이라는 단어를 붙입니다. 죽도록 사랑해, 죽도록 좋아해라고 말하죠. 왜 이 단어를 쓰는 걸까 생각해보니까요 목숨 바쳐 사랑하겠다는 걸 강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목요일을 1310쇼에서는 목터지게 웃는 날이라고 하잖아요. 그거랑 연결을 하면 목숨 바쳐 웃어보겠다는, 1310쇼와 함께하겠다는 여러분의 다짐일 것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오늘 1310쇼와 함께 목터지게 웃고 엔돌핀을 뿝어내보시길 바랍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