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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4일 - DC 1310쇼
봄의 향기가 더 짙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날이 덥다 싶을 정도로 따뜻하죠? 여러분을 만나러 오면서 주변 풍경을 보니까 초록이 짙어지고 다양한 꽃들이 피고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노래를 부르게 됐는데 부르다 보니까 '내 마음에 꽃이 피네'라고 하게 됐어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관적일 수 있는 '나'를 빼고 '마음 속에 꽃이 피네'라고 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 짙어저 가는 봄에 마음 속에 꽃을 피우면서 즐겁게 하루를 보내는 건 어떠실까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By WDCT 13102022년 4월 14일 - DC 1310쇼
봄의 향기가 더 짙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날이 덥다 싶을 정도로 따뜻하죠? 여러분을 만나러 오면서 주변 풍경을 보니까 초록이 짙어지고 다양한 꽃들이 피고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노래를 부르게 됐는데 부르다 보니까 '내 마음에 꽃이 피네'라고 하게 됐어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관적일 수 있는 '나'를 빼고 '마음 속에 꽃이 피네'라고 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 짙어저 가는 봄에 마음 속에 꽃을 피우면서 즐겁게 하루를 보내는 건 어떠실까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