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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5일 - DC 1310쇼
비가 온 뒤 아주 맑게 갠 불금입니다. 이렇게 날이 맑으면 하고 싶었던 일을 마음껏 할 수 있죠. '마음껏' 이 단어가 좋은 의미가 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가슴 아프게 할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늘 힘든 일이 생기면 '아 그때 하고 싶었던 것 마음껏 할 걸...'하면서 후회를 합니다. 건강할 때 건강 잘 챙길 걸, 먹을 수 있을 때 마음껏 먹을 걸 등 마음껏 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 단어가 긍정에서 부정으로 바뀌지 않게 지금 이 순간 할 수 있는 일은 마음껏 해보세요. '마음껏 했어야 하는데'가 '마음껏 했어'로 바뀌는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By WDCT 13102022년 3월 25일 - DC 1310쇼
비가 온 뒤 아주 맑게 갠 불금입니다. 이렇게 날이 맑으면 하고 싶었던 일을 마음껏 할 수 있죠. '마음껏' 이 단어가 좋은 의미가 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가슴 아프게 할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늘 힘든 일이 생기면 '아 그때 하고 싶었던 것 마음껏 할 걸...'하면서 후회를 합니다. 건강할 때 건강 잘 챙길 걸, 먹을 수 있을 때 마음껏 먹을 걸 등 마음껏 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 단어가 긍정에서 부정으로 바뀌지 않게 지금 이 순간 할 수 있는 일은 마음껏 해보세요. '마음껏 했어야 하는데'가 '마음껏 했어'로 바뀌는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