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별한 아침

마음이 잔잔해야 말이 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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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별한 아침입니다.

조선 후기의 문신 성대중은

당대의 풍속과 사람살이를 담아낸

《청성잡기》에서 이런 문장을 남겼습니다.

“내부족자 기사번, 심무주자 기사황.”

내면의 수양이 부족한 사람은 말이 번잡하고,

마음에 중심이 없는 사람은 말이 거칠다는 뜻이죠.

나를 찾고 성장하는 커뮤니티 : 자별한 그대들

더 많은 문장은 브런치 매거진 '자별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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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별한 아침By 자별한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