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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1, 2015마흔 세번째, 어쩌면... 어쩌면...19 minutesPlay슬퍼할 수 없는 것 (이성복)지금 바라보는 먼 산에 눈이 쌓여 있다는 것지금 바라보는 먼 산에 가지 못하리라는 것굳이 못 갈 것도 없지만 끝내 못 가리라는 것나 없이 눈은 녹고 나 없이 봄은 오리라는 것슬퍼할 수 없는 것, 슬퍼할 수조차 없는 것...moreShareView all episodesBy 주인아저씨March 11, 2015마흔 세번째, 어쩌면... 어쩌면...19 minutesPlay슬퍼할 수 없는 것 (이성복)지금 바라보는 먼 산에 눈이 쌓여 있다는 것지금 바라보는 먼 산에 가지 못하리라는 것굳이 못 갈 것도 없지만 끝내 못 가리라는 것나 없이 눈은 녹고 나 없이 봄은 오리라는 것슬퍼할 수 없는 것, 슬퍼할 수조차 없는 것...more
슬퍼할 수 없는 것 (이성복)지금 바라보는 먼 산에 눈이 쌓여 있다는 것지금 바라보는 먼 산에 가지 못하리라는 것굳이 못 갈 것도 없지만 끝내 못 가리라는 것나 없이 눈은 녹고 나 없이 봄은 오리라는 것슬퍼할 수 없는 것, 슬퍼할 수조차 없는 것
March 11, 2015마흔 세번째, 어쩌면... 어쩌면...19 minutesPlay슬퍼할 수 없는 것 (이성복)지금 바라보는 먼 산에 눈이 쌓여 있다는 것지금 바라보는 먼 산에 가지 못하리라는 것굳이 못 갈 것도 없지만 끝내 못 가리라는 것나 없이 눈은 녹고 나 없이 봄은 오리라는 것슬퍼할 수 없는 것, 슬퍼할 수조차 없는 것...more
슬퍼할 수 없는 것 (이성복)지금 바라보는 먼 산에 눈이 쌓여 있다는 것지금 바라보는 먼 산에 가지 못하리라는 것굳이 못 갈 것도 없지만 끝내 못 가리라는 것나 없이 눈은 녹고 나 없이 봄은 오리라는 것슬퍼할 수 없는 것, 슬퍼할 수조차 없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