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별한 아침

말은 소리가 아니라, 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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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별한 아침입니다.

소리는 고막을 부드럽게 두드리며

천천히 우리 몸속으로 스며듭니다.

파고들지 않고,

그저 머물며 공간을 가득 채우죠.

하지만 소음은 다릅니다.

날카롭게 고막을 찌르고,

본능적으로 귀를 막게 만들죠.

나를 찾고 성장하는 커뮤니티 : 자별한 그대들

더 많은 문장은 브런치 매거진 '자별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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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별한 아침By 자별한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