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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코드 시즌2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프로듀서, 페스티벌 기획자 등 각 분야의 '음잘알'들과 함께하는 <저점매수 월드컵>입니다. 사운드의 최전선을 달리는 글로벌 신예부터 포스트 레이디 가가를 떠올리게 하는 루키까지, 차세대 음악 씬을 이끌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시즌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고밀도 라운드, 지금 함께하세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페스티벌의 단골 손님, 한로로, 글렌체크, 힙노시스테라피와 함께 오프라인 공연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한로로가 무대를 앞두고 계획하는 것들, 글렌체크가 생각하는 라이브 무대의 의미, 머니그라피 팝업을 찢은(?) 힙노시스테라피가 무대를 대하는 자세를 들어보며 세 팀에게 또 다른 '공연의 고수'도 추천받았습니다. 머니 코드도 콘서트를 준비 중인데요, 여러분은 머니 코드 콘서트에서 보고 싶은 아티스트가 있나요?
이번 주 게스트는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글로벌 주목을 받고 있는 얼터너티브 케이팝 크루, 바밍타이거입니다. 단순한 음악 그룹을 넘어 하나의 문화적 무브먼트를 지향하는 이들은, 어떻게 팀을 이루고 세계로 나아갔을까요? 얼터너티브 케이팝을 둘러싼 철학, 방탄소년단 RM과의 뜻밖의 공통점, 그리고 <열린음악회> 출연 비하인드까지. 바밍타이거가 그리는새로운 차원의 비전을 1시간 가득 담은 고밀도 인터뷰로 함께 만나보세요.
이번 에피소드는 1인 음악 미디어 생태계의 현재를 조명합니다. 국내 대표 밴드 음악 매거진 ‘밴드 붐은 온다’, 외국 힙합 전문 채널 ‘스노비’, 그리고 김윤하 대중음악평론가가 출연해 음악 매거진의 수익 모델, 정체성, 음악을 향한 진정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외국 힙합이 광고 시장에서 외면받는 이유, 평론가와 인플루언서 사이의 균형에 대한 고민까지. 지금 음악 미디어의 민낯이 궁금하다면, 지금 만나보세요.
이번 주 게스트는 국악과 크로스오버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 길을 열고 있는 아티스트, 송소희입니다. 유튜브 조회수 1300만 회를 돌파한 의 비하인드부터, 국악소녀에서 싱어송라이터로 거듭나기까지
송소희만의 솔직하고 진지한 이야기를 <머니 코드>에서 만나보세요.
머니 코드 시즌2 이번 화에는 자이언티와 함께했습니다. 스스로의 역사를 실험이라고 표현하기도, 아티스트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강하게 주장하기도 했는데요. 스키니 레드의 유니크함이 자이언티의 대중성을 입기까지, 대중들이 알던 것보다 더 치열한 고민을 해온 자이언티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머니 코드 시즌2 두 번째 게스트는 정규 2집으로 한대음 최우수 팝 음반상을 수상한 가수 존박입니다. 친구 따라 얼떨결에 참가한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시작된 데뷔 썰, 가수 활동을 접고 미국으로 돌아갈까 고민했던 이야기, 정규 2집에서 블루스와 재즈 등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한 이유까지. 방송인과 음악인 사이에서의 내적 갈등에서 벗어나 한결 편안해진 존박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머니 코드 이번 주 게스트는 한국만큼이나 해외에서 유명한 밴드, 웨이브투어스와 더 폴스입니다. 청춘 그 자체인 두 밴드의 결성 비하인드와 데뷔 초반부터 해외 진출을 모색한 이유, 빠른 속도를 요구하는 지금의 음악 시장에서 두 밴드가 자기만의 색깔을 지키기 위해 펼치는 노력까지, 1시간 분량 고봉밥 인터뷰로 만나 보세요.
머니 코드 시즌2 첫 번째 게스트는 22년째 "아직도 달리는 둘", 다이나믹 듀오입니다. 반항심 가득한 CB Mass 시절을 지나 공중파 음악방송 1위를 석권하던 시기까지, 대중성과 마니아 사이에서 고민하던 다듀의 여정을 들어봅니다. 히트곡의 공식이 더 이상 먹히지 않는다고 느끼던 때, 선물처럼 찾아온 AEAO 역주행 비하인드가 알려주는 교훈도요.
1년 만에 돌아온 우리끼리 한대음 (일명 우.한.음.) 우키팝, 룩삼, 이재용 회계사, 김윤하 평론가와 함께 2024년의 케이팝, 장르음악, 앨범, 음악산업을 두루 훑어 봅니다. 날개를 달고 나타난 록스타 김뜻돌의 카메오 출연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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