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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1, 2013믿음의 사람들 제7편 길선주목사(1) - 눈먼 자의 사랑7 minutesPlay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렸던 평양. 그곳의 장대현 교회는 평양의 첫 교회이자1907년 대부흥운동의 시발점이 된 희생과 헌신, 사랑의 현장이다.성령의 불이 바람같이 전국으로 퍼졌던 당시,어두운 눈에도 불구하고 전국을 누빈 사람이 있었으니바로 평양 장대현교회의 담임목사 길선주다....moreShareView all episodesBy CGNTVJanuary 11, 2013믿음의 사람들 제7편 길선주목사(1) - 눈먼 자의 사랑7 minutesPlay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렸던 평양. 그곳의 장대현 교회는 평양의 첫 교회이자1907년 대부흥운동의 시발점이 된 희생과 헌신, 사랑의 현장이다.성령의 불이 바람같이 전국으로 퍼졌던 당시,어두운 눈에도 불구하고 전국을 누빈 사람이 있었으니바로 평양 장대현교회의 담임목사 길선주다....more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렸던 평양. 그곳의 장대현 교회는 평양의 첫 교회이자1907년 대부흥운동의 시발점이 된 희생과 헌신, 사랑의 현장이다.성령의 불이 바람같이 전국으로 퍼졌던 당시,어두운 눈에도 불구하고 전국을 누빈 사람이 있었으니바로 평양 장대현교회의 담임목사 길선주다.
January 11, 2013믿음의 사람들 제7편 길선주목사(1) - 눈먼 자의 사랑7 minutesPlay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렸던 평양. 그곳의 장대현 교회는 평양의 첫 교회이자1907년 대부흥운동의 시발점이 된 희생과 헌신, 사랑의 현장이다.성령의 불이 바람같이 전국으로 퍼졌던 당시,어두운 눈에도 불구하고 전국을 누빈 사람이 있었으니바로 평양 장대현교회의 담임목사 길선주다....more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렸던 평양. 그곳의 장대현 교회는 평양의 첫 교회이자1907년 대부흥운동의 시발점이 된 희생과 헌신, 사랑의 현장이다.성령의 불이 바람같이 전국으로 퍼졌던 당시,어두운 눈에도 불구하고 전국을 누빈 사람이 있었으니바로 평양 장대현교회의 담임목사 길선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