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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5일 - 워싱턴 미씨네
영화 ‘어바웃 타임‘의 여자 주인공은 조용하고 소소하게 침실에서 프로포즈를 한 남자 주인공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들 불러모아놓고 뻑적지근하게 안 해서 고마워. 난 사실 이런 걸 바랐거든.” 누군가는 그 장면을 보며 공감했을 것이고, 누군가는 ‘저게 무슨 프로포즈야’라고 중얼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진행 : 윤주
By WDCT 13102022년 1월 5일 - 워싱턴 미씨네
영화 ‘어바웃 타임‘의 여자 주인공은 조용하고 소소하게 침실에서 프로포즈를 한 남자 주인공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들 불러모아놓고 뻑적지근하게 안 해서 고마워. 난 사실 이런 걸 바랐거든.” 누군가는 그 장면을 보며 공감했을 것이고, 누군가는 ‘저게 무슨 프로포즈야’라고 중얼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진행 : 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