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에 떨어본 사람이 따뜻함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인생의 쓴맛을 경험한 사람이 생명과 관계의 가치를 안다고 합니다.
이번 주 한파가 굉장하죠.
우리 주변을 돌아보며 이 추운 겨울 어렵게 보내시는 이웃은 없는지 한 번쯤 돌아보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할수록 이 한파를 이겨내기가 훨씬 수월할 겁니다.
디바 - 이 겨울에
리쌍 - 누구를 위한 삶인가 (신청곡)
2Pac - Changes (신청곡)
Ice Cube - New Order (신청곡)
더 씨야 - 독약 (feat. 해리 of 다비치) (신청곡)
트윈폴리오 (Twin Folio) - 웨딩 케이크 (핫도그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