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모 대학 캠퍼스 축제 주점에 ‘오원춘 세트’, ‘고영욱 세트’가 등장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죠.
다른 주점보다 더 튀어보고자 그래서 더 많이 팔아보고자 이런 이름을 붙인 것 같은데 철이 없다고 감싸기엔, 화가 나는 것도 사실이네요.
자라나는 아이들이 이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머릿속에 쌓는 지식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열 경쟁으로 겪는 승리에 대한 우월감, 패배에 따른 열등감을 알려줄 것이 아니라 우정과 화합, 배려를 가르치고 자연스럽게 선의의 경쟁을 느끼게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문명진 - 가르쳐줘요
바이브 - 오래오래
녹색지대 - 준비 없는 이별 (신청곡)
배인숙 -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신청곡)
별 - 행복하자
백지영 - 여기가 아파 (신청곡)
알리 - 365일 (핫도그뮤직)
슈가볼 -오늘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