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보면 일을 기가 막히게 잘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을 쭉 관찰해보면 능력이 굉장히 출중해서라기보다, '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어서라고 생각해요.
스스로에게 '안돼', '못해'라고 말하며 살았다면 본인에게 어떤 능력이 있는지, 재능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실 거예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우리에게 못할 일은 없다고 봅니다.
Brian Mcknight - Uh Oh Feeling
한영빈 - 이런 날에는 (신청곡)
Justin Bieber - Sorry
터보 - 어느 째즈바...
엠씨 더 맥스 - 어디에도
녹색지대 - 내가 지켜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