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대에 진학한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쁜 일인데 장학금을 받으며 의대에 진학할 수 있다는 사실은 정말 신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런 일은 남의 일이라고만 여기고 살기 쉽지만 현실은 꼭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전하고 싶다. 하버드 의대에 진학하는 수준의 학생들에게만 국한된 얘기도 아니고 각 의대에서 매력적이라고 판단하는 학생들은 장학금 오퍼를 받고 고민하며 최종적으로 진학할 의대를 정하는 것이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니 정확한 사실을 알고 준비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