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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회의 평화를 위해 목숨까지 걸면서 희생하고 공헌한 사람들이 있는 반면 겉으로만 애국자라 자처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사회의 평화를 깨고 발전을 가로막는 사람들이 있어요. 역설적이게도 이런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애국이고 나라사랑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향해 작가 오스카 와일드는 ‘애국심은 사악한 자의 미덕’이라는 조소를 던진 바도 있어요.
진행 : 윤주
뿌리가 썩으면 나무가 죽듯이 애국심을 잊으면 나라도 망하는것 아닌가요?.
By WDCT 1310이처럼 사회의 평화를 위해 목숨까지 걸면서 희생하고 공헌한 사람들이 있는 반면 겉으로만 애국자라 자처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사회의 평화를 깨고 발전을 가로막는 사람들이 있어요. 역설적이게도 이런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애국이고 나라사랑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향해 작가 오스카 와일드는 ‘애국심은 사악한 자의 미덕’이라는 조소를 던진 바도 있어요.
진행 : 윤주
뿌리가 썩으면 나무가 죽듯이 애국심을 잊으면 나라도 망하는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