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지는 안암골

노을지는 안암골 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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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작품은 정대건 작가님의 소설 ‘급류’입니다.

 

왜 사랑에 빠진다고 표현하는 걸까요?
늪에 빠지다. 슬픔에 빠지다.
빠진다는 건 마치 빠져나와야 한다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여러분들은 사랑의 정의가 있으신가요?
오늘 방송을 들으시면서 여러분의 옛사랑을 떠올려 보세요 


[함께 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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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지는 안암골By 고려대학교 교육방송국 KU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