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K-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한미 스타트업 서밋이 열리며 국내 스타트업 100여 개가 글로벌 무대에 섰습니다. 주목할 만한 것은 서밋 장소가 기존에 선호됐던 실리콘밸리가 아닌 뉴욕이었다는 것인데요. 급성장 중인 뉴욕에서 한미 공동 펀드를 조성하고 K-스타트업 현지 안착과 투자 유치 지원에 나선 것입니다.
지난주 K-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한미 스타트업 서밋이 열리며 국내 스타트업 100여 개가 글로벌 무대에 섰습니다. 주목할 만한 것은 서밋 장소가 기존에 선호됐던 실리콘밸리가 아닌 뉴욕이었다는 것인데요. 급성장 중인 뉴욕에서 한미 공동 펀드를 조성하고 K-스타트업 현지 안착과 투자 유치 지원에 나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