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특집!
노 게스트로 진행하는 < oh! 다방> 제 8화
청취자 여러분의 2015년은 어떠셨나요?
라디오방송 오늘에서는 2015년의 마지막 주를 맞아,
진행자 서해성 작가와 오창익 사무국장의 '나'의 2015년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장발장은행 설립, '장발장법' 통과, 그리고 < oh! 다방>까지.
구체적인 성과와 그에 따른 반성, 그리고 2016년 준비까지!
두 진행자와 함께 2015년을 되돌아보는 < oh! 다방> 제 8화.
지금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