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사랑, 비폭력... 톨스토이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죠.
때문에 톨스토이 하면 수동적인 무저항, 도덕적 자기 수양이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톨스토이는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선 악과 싸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반교회부터 반국가, 반민족, 탈애국을 이야기했습니다. 놀랍죠?
무저항의 이미지는 가라! 전사 톨스토이의 진짜 모습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이문영 교수님을 모시고 톨스토이의 진짜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이번 휴가, 전사 톨스토이와 함께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