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한 달 무사하셨습니까?
폭염은 이제 재난수준에 이르렀습니다.
폭염과 관련된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며 ‘기상이변’의 신호탄을 본격적으로 쏘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우리는 이 ‘기상이변’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누진제를 없애 에어컨을 원 없이 틀게 되면 해결될 문제일까요?
국가가 언제나처럼 아무 생각이 없다고 우리까지 가만히 있을 수는 없습니다.
재난수준의 환경 파괴도 일으키지 않고, 한정된 에너지원도 고갈시키지 않는 방법,
우리들이 실천할 수 있는 작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이야기 해봅니다.
[오!다방] 제 41화, '에너지정의행동'의 이헌석 대표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