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광화문에 20만 명의 시민들이 모였으며 11월 12일, 100만 명 규모의 민중총궐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누적됐던 분노가 행동으로 표출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탄핵, 퇴진, 거국중립내각 등의 주장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 걸까요.
시간이 문제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이 비정상적인 정부를 종식시키는게 최종 목적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더불어, 박근혜의 블랙홀이 잡아먹은 백남기 농민 사건, 철도노조파업 등도 관심 밖으로 밀려나서는 안되며 우리 개인의 삶을 정상적으로 영위하려는 노력 또한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십시오.
오다방 51회, 한신대 배성인 교수님과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