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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취향 수집 : 오향수》 12번째 에피소드 게스트는 아동문학을 통해 어린이와 세상을 바라보는 정율리 작가님입니다. 주성치의 영화와 『천재 유교수의 생활』에서 발견한 삶의 유머부터, 어린이를 바라보는 시선을 넓혀준 아동문학의 세계까지. 수많은 영화와 만화, 음악을 거치며 자신만의 취향을 만들어온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고, 평범한 삶을 하나의 희극처럼 바라보는 정율리 작가님의 유쾌한 이야기를 지금 오향수에서 만나보세요.
《오늘 취향 수집 : 오향수》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선선한 바람과 함께 찾아온 가을을 우리의 취향으로 들여다봅니다. 가을이면 생각나는 음악과 영화, 걷고 싶은 길과 단풍을 만나기 좋은 장소까지. 괜스레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는 계절을 그냥 흘려보내기보다 나만의 방식으로 충분히 느끼고 즐기는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오향수에서 만나보세요!
《오늘 취향 수집 : 오향수》 10번째 에피소드 게스트는 놀공 공동대표이자 『여름엔 초코빙수』를 쓰고 그린 임애련 작가님입니다. 게임을 통해 사람들의 경험과 배움을 설계해온 시간부터, 어느 날 시작한 그림이 한 권의 책으로 이어지기까지. 익숙한 자리에 머무르기보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일상 속 좋아하는 것들을 발견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넓혀가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매일의 작은 순간을 놓치지 않고 자신만의 색으로 채워가고 있는 임애련 작가님의 이야기를 지금 오향수에서 만나보세요.
《오늘 취향 수집 : 오향수》 이번 에피소드의 게스트는 머쉬룸컴퍼니 이예지 PD와 위스키 유튜버 술수노 님입니다. 좋아하는 것을 그냥 좋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깊이 들여다보는 두 사람. 위스키와 운동을 탐구하며 취향의 세계를 넓혀가는 술수노 님과, 철학과 영화에서 발견한 새로운 시선을 창작으로 이어가는 이예지 PD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서로 다른 관심사를 깊이 파고들며 자신만의 관점과 취향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각자의 방식으로 취향을 클로즈업하는 순간을 지금 오향수에서 만나보세요.
《오늘 취향 수집 : 오향수》 여덟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우리가 사랑하는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를 통해, 수많은 선택과 실패 끝에 도착한 ‘지금의 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선택하지 않은 삶에 대한 미련과 이루지 못한 가능성, 그리고 모든 것이 부질없게 느껴지는 순간에도 우리를 다시 살아가게 만드는 다정함에 대해 함께 나눕니다. 지나온 모든 순간이 결국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오향수에서 만나보세요!
《오늘 취향 수집 : 오향수》 일곱 번째 에피소드의 게스트는 브랜드 마케터 조아인 님입니다. 퇴사 후 잠시 멈춰 선 시간,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취향 탐사. 영화와 책, 사람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오래 사랑할 일을 찾아가는 과정, 그리고 좋아하는 마음이 결국 나를 어디로 이끄는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자신의 취향을 다시 발견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조아인 님의 이야기를 지금 오향수에서 만나보세요.
《오늘 취향 수집 : 오향수》 여섯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출연자들이 각자의 '눈물 버튼'이 된 작품을 통해, 상처와 성장, 그리고 결국 다시 살아가게 만드는 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만화 『룩백』과 일본 드라마 《그래도 살아간다》를 중심으로, 눈물은 슬픔의 끝이 아니라 내일을 살아갈 용기를 건네는 감정이라는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우리의 마음을 오래 붙잡는 작품들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오향수에서 만나보세요!
《오늘 취향 수집 : 오향수》 다섯 번째 에피소드이자 세 번째 게스트는 출판사 무제의 김아영 이사님, 그리고 사진 작가이자 비주얼 디렉터 우상희 작가님과 함께했습니다. 박정민 배우와의 인연부터, 삼청터널을 지나며 마주한 마음, 한 사람을 버티게 한 음악과 사진, 그리고 좋아하는 것을 끝까지 좋아하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까지. 각자의 취향으로 어두운 시간을 건너온 두 사람이 따뜻하고 단단한 취향의 세계를 들려줬습니다. 지금 오향수에서 만나보세요!
《오늘 취향 수집 : 오향수》 네 번째 에피소드이자 두 번째 게스트는 한연진 그림책 작가님과 함께했습니다. 구름에서 코끼리를 발견하는 상상력부터, 자기 안의 어린아이를 만나러 가는 작업 이야기까지.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취향의 세계를 함께 나눴습니다. 지금 오향수에서 만나보세요!
《오늘 취향 수집 : 오향수》 세 번째 에피소드는 출연자가 함께 ‘뜻밖에 좋아하게 된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처음엔 이해하지 못했던 취향이 어느 순간 마음 깊숙이 들어와버린 경험들. 그림책 앞에서 울게 된 순간, 시를 읽으며 처음 감정을 언어로 만났던 순간, 평양냉면과 민트초코를 사랑하게 된 순간까지. “무언가를 지나치게 좋아한다는 건 어쩌면 재능일지도 모른다”는 말처럼, 우리를 오래 붙잡아두는 취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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